KBS 6시 내고향 9월 18일 방송에서는 가을철 지역 특산물과 맛있는 먹거리, 그리고 정겨운 마을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주 추자의 거센 물살 속에서 자란 섭을 비롯해 전남 나주의 아로니아,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석동마을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 안성에서는 가을의 대표적인 식재료인 도토리를 활용한 한 상이 소개됩니다.
거센 물살이 키운 가을 보물, 섭 - 제주 추자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제주 추자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거센 물살이 키운 가을 보물, 섭'이라는 주제로 추자에서 만날 수 있는 섭 이야기를 전합니다.
추자는 제주와 한반도 사이에 자리한 섬 지역으로,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주민들의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곳입니다. 거친 바다 환경 속에서 자란 섭이 어떤 모습으로 소개될지 관심을 모읍니다.
기다린 만큼 맛있다! 아로니아 - 나주시
두 번째 이야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의 아로니아입니다.
아로니아는 짙은 색깔과 특유의 맛으로 알려진 열매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수확을 기다린 아로니아를 중심으로 지역 농가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기다린 만큼 맛있다!'라는 제목처럼 아로니아가 수확되기까지의 과정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모습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마을 자랑]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석동마을
[전국 마을 자랑] 코너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의 석동마을을 찾아갑니다.
6시 내고향의 마을 소개 코너는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마을의 특징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석동마을에서는 어떤 풍경과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산물이나 관광지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마을 주민들의 생활과 지역의 정겨운 분위기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코너라는 점에서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미리 맛본 식당 미식당] 가을 한 줌, 도토리 한 상
마지막으로 소개되는 곳은 경기 안성입니다.
[미리 맛본 식당 미식당]에서는 '가을 한 줌, 도토리 한 상'이라는 주제로 가을철 식재료인 도토리를 활용한 음식을 소개합니다.
도토리는 우리 식탁에서 묵이나 전, 무침 등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되어 온 친숙한 식재료입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안성에서 도토리를 활용해 차려낸 한 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6시 내고향 9월 18일 방송내용 한눈에 보기
| 코너 | 지역 | 방송 내용 |
|---|---|---|
| 거센 물살이 키운 가을 보물 | 제주 추자 | 섭 |
| 기다린 만큼 맛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 아로니아 |
| 전국 마을 자랑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 석동마을 |
| 미리 맛본 식당 미식당 | 경기 안성 | 가을 한 줌, 도토리 한 상 |
마무리
6시 내고향 9월 18일 방송에서는 제주 추자의 섭, 나주의 아로니아, 부안군 석동마을, 안성의 도토리 음식까지 전국 곳곳의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가을을 맞아 제철 먹거리와 지역의 농어촌 풍경을 함께 살펴보고 싶다면 이번 방송 내용을 참고해 보세요. 각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곳곳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6시 내고향 9월 18일에는 어떤 지역이 소개되나요?
제주 추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석동마을, 경기 안성 등이 소개됩니다.
제주 추자에서는 무엇이 소개되나요?
'거센 물살이 키운 가을 보물, 섭'이라는 내용으로 추자의 섭이 소개됩니다.
안성에서는 어떤 음식이 소개되나요?
'미리 맛본 식당 미식당' 코너를 통해 가을 식재료인 도토리를 활용한 '도토리 한 상'이 소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