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아시안게임 경기일정 총정리|한국 주요 경기와 메달 결정전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한국 선수단의 주요 경기 일정도 더욱 촘촘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10월 1일은 양궁, 유도, 레슬링, 태권도, 골프, 요트, 럭비, 배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선수들이 출전할 예정입니다.

이날은 단순히 예선 경기만 이어지는 날이 아니라 여러 종목에서 준결승과 결승, 동메달 결정전까지 진행됩니다. 따라서 경기 결과에 따라 바로 메달이 결정되는 종목도 있어 하루 동안 확인해야 할 일정이 상당히 많습니다.

아래에서는 10월 1일 경기 가운데 한국 선수와 한국 대표팀이 출전하는 주요 일정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전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골프 경기

10월 1일 가장 이른 시간대에는 골프 경기가 시작됩니다.

오전 6시 30분에는 골프 남자 개인 2라운드와 남자 단체 2라운드가 진행됩니다. 남자 개인전에는 김성현, 김주형, 문도엽 선수가 출전하며, 한국 대표팀은 단체전에서도 경기를 이어갑니다.

같은 시간 여자 골프 개인 2라운드와 여자 단체 2라운드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자 개인전에는 김규빈, 박서진, 양윤서 선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골프는 한 번의 경기 결과만으로 순위가 결정되는 방식과 달리 여러 라운드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정하는 만큼 2라운드에서의 경기 흐름도 중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오전에는 양궁과 사격, 럭비 경기도 이어진다

오전 9시에는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준결승 1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어 오전 9시 18분에는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8강 2경기가 진행됩니다. 강연서 선수가 우니에르 선수와 맞붙으며, 오전 9시 36분에는 박정윤 선수가 파틴 누르 선수와 8강전을 치릅니다.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은 이후 준결승과 메달 결정전까지 같은 날 이어지기 때문에 오전 경기 결과가 오후까지 연결됩니다.

오전 9시 30분에는 승마 장애물비월 단체 결승 1라운드가 예정되어 있으며 한국 선수단도 출전합니다.

9시 40분에는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예선 스테이지2가 열립니다. 한국에서는 이건혁, 윤서영, 송종호 선수가 출전합니다.

9시 44분에는 럭비 남자 B조 경기가 열리며 한국과 태국이 맞붙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양궁 메달 경쟁 본격화

10시 12분에는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 준결승 1경기가 진행되고, 10시 30분에는 준결승 2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같은 날 10시 48분에는 여자 개인 금메달전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오전 시간대에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의 메달 주인공이 결정됩니다.

11시 06분에는 동메달전도 예정되어 있어 준결승 결과에 따라 메달 결정전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레슬링에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남자 그레코로만형 경기가 시작됩니다. 60kg급에서는 김다현 선수가 졸로만 선수와 맞붙고, 77kg급에서는 노영훈 선수가 압둘로 선수와 경기를 치릅니다.

11시에는 유도와 요트 경기 집중

오전 11시부터는 유도와 요트 종목의 경기가 다수 예정되어 있습니다.

유도 여자 -57kg급 16강에서는 허미미 선수가 조에마리 선수와 맞붙습니다.

남자 -73kg급에서는 안재홍 선수가 누르무함 선수와 16강전을 치르며, 남자 -81kg급에서는 이준환 선수가 술리사이 선수와 대결합니다.

여자 -70kg급에서는 김혜미 선수와 문성희 선수가 맞붙는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요트에서는 남자 스키프 레이스 7~10이 이어지며 한국 선수단이 출전합니다. 혼성 딩기 레이스 6~8도 같은 시간대에 진행됩니다.

요트는 단일 경기 결과보다는 여러 레이스를 통해 누적되는 순위가 중요하기 때문에 각 레이스의 결과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후 1시 한국 남자배구 8강

10월 1일 오후 경기에서 관심을 둘 만한 일정 가운데 하나는 남자배구 8강입니다.

오후 1시 한국과 이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같은 시간대에는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도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12시 48분에는 김종호 선수가 랴오자하오 선수와 8강 1경기를 치르고, 오후 1시 6분에는 남자 개인 8강 2경기가 이어집니다.

오후 1시 24분에는 최용희 선수가 당 콩 둑 선수와 8강 3경기를 치릅니다.

이후 오후 1시 42분부터는 남자 개인 준결승이 시작되며, 오후 2시 36분에는 두 번째 준결승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남자 개인전 역시 같은 날 동메달전과 금메달전까지 진행됩니다.

오후 3시부터 양궁 남자 개인 메달 결정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은 오후 2시 54분 동메달전을 거쳐 오후 3시 12분 금메달전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이날 양궁 컴파운드 개인전에서는 여자와 남자 모두 메달 결정전이 열리는 셈입니다.

오후 3시 21분에는 럭비 남자 B조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한국과 일본이 맞붙습니다.

태권도에서는 오후 3시 30분 여자 개인 품새 결승이 진행됩니다. 이어 오후 5시에는 남자 개인 품새 결승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전부터 이어진 태권도 품새 경기의 결과가 오후에 메달로 연결되는 일정입니다.

오후 5시 이후 유도 메달 결정전

오후 5시 5분부터는 유도 여러 체급의 동메달 결정전이 동시에 진행됩니다.

여자 -57kg급과 -63kg급, -70kg급에서 각각 동메달 결정전이 열립니다.

이어 오후 5시 17분에는 여자 57kg급, 63kg급, 70kg급 결승이 진행됩니다.

남자 유도에서는 오후 5시 40분부터 73kg급과 81kg급의 동메달 결정전과 결승전이 이어집니다.

유도는 토너먼트 결과가 빠르게 이어지는 종목인 만큼 낮 시간대의 16강과 8강 결과를 확인해 두면 저녁 메달 결정전을 볼 때 경기 흐름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오후 6시 레슬링 메달 결정전

10월 1일 마지막 주요 일정 가운데 하나는 레슬링입니다.

오후 6시에는 남자 그레코로만형 60kg급 결승과 동메달전이 진행됩니다.

77kg급에서도 결승과 동메달 결정전이 예정되어 있으며, 97kg급 역시 같은 시간대에 결승과 동메달전이 열립니다.

따라서 이날 레슬링에서는 여러 체급의 메달이 결정됩니다.

특히 오전에 진행되는 예선 및 토너먼트 경기 결과가 저녁 메달 결정전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관심 있는 선수의 경기 결과를 시간대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0월 1일 한국 주요 경기 일정 한눈에 보기

10월 1일은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의 여러 종목이 동시에 진행되는 날입니다.

아침에는 골프 2라운드를 시작으로 양궁과 사격, 승마, 럭비 경기가 이어지고, 오전 후반에는 유도와 태권도, 레슬링 경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한국과 이란의 남자배구 8강, 한국과 일본의 럭비 경기, 양궁 컴파운드 남녀 개인전 메달 결정전 등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저녁 시간에는 유도와 레슬링에서 메달이 결정됩니다.

특히 이날 일정은 한 종목만 집중해서 보기보다 시간대별로 관심 경기를 골라보는 방식이 편리합니다. 양궁처럼 짧은 시간 안에 준결승과 결승이 이어지는 종목과 유도·레슬링처럼 저녁에 메달 결정전이 몰려 있는 종목을 구분해 두면 경기 일정을 확인하기가 수월합니다.

10월 1일 주요 시간대 정리

  • 06:30 골프 남녀 개인·단체 2라운드

  • 09:00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 준결승

  • 09:18~11:06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주요 경기

  • 09:40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예선 스테이지2

  • 09:44 럭비 남자 한국 vs 태국

  • 10:30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주요 경기

  • 11:00 유도 여자 -57kg급 16강 및 요트 경기

  • 13:00 남자배구 한국 vs 이란 8강

  • 13:15 소프트볼 한국 vs 싱가포르

  • 13:42~15:12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주요 경기 및 결승

  • 15:21 럭비 남자 한국 vs 일본

  • 15:30 태권도 여자 개인 품새 결승

  • 17:00 태권도 남자 개인 품새 결승

  • 17:05~17:17 유도 여자 주요 체급 메달 결정전

  • 17:40 유도 남자 73kg·81kg급 메달 결정전

  • 18:00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0kg·77kg·97kg급 메달 결정전

마무리

10월 1일 항저우 아시안게임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한국 선수단의 경기가 이어지는 일정입니다. 골프와 요트처럼 여러 라운드가 이어지는 종목부터 양궁, 태권도, 유도, 레슬링처럼 당일 메달이 결정되는 종목까지 경기 형태도 다양합니다.

특히 양궁 컴파운드 남녀 개인전의 메달 결정전, 남자배구 8강 한국과 이란의 경기, 럭비 한국과 일본의 경기, 저녁 시간대 유도와 레슬링 메달 결정전은 별도로 시간을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경기 시작 시간은 대회 운영 상황이나 경기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시청 전에는 공식 경기 결과와 중계 편성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

Q. 10월 1일 한국 남자배구 경기는 몇 시인가요?

A. 제공된 경기 일정 기준으로 오후 1시에 한국과 이란의 남자배구 8강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Q. 10월 1일 양궁에서 메달 결정전이 있나요?

A. 네.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은 오전에 준결승과 동메달전, 금메달전이 이어지고, 남자 개인전도 오후에 동메달전과 금메달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Q. 10월 1일 저녁에는 어떤 종목에서 메달이 결정되나요?

A. 오후 5시 이후 유도 주요 체급의 메달 결정전이 진행되고, 오후 6시에는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0kg, 77kg, 97kg급의 결승 및 동메달 결정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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