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에서 방송되는 열린음악회 제1592회가 10월 4일 시청자들을 찾아옵니다.
이번 회차는 KBS홀에서 진행되며, 듀엣부터 밴드, 아이돌 출신 그룹, 솔로 가수와 싱어송라이터까지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대표곡과 익숙한 명곡을 들려줄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듀에토의 감성적인 무대를 시작으로 에반(EVAN), 엔플라잉(N.Flying), 영턱스클럽, 영탁, 김광진이 차례로 무대에 오릅니다. 세대와 장르가 서로 다른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열린음악회의 특징입니다.
열린음악회 제1592회 방송정보
프로그램: KBS1 열린음악회
회차: 제1592회
방송일: 10월 4일
장소: KBS홀
채널: KBS1
이번 회차는 여러 세대의 음악을 한 방송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익숙하게 들어왔던 곡부터 비교적 최근 발표된 곡까지 다양한 음악이 준비되어 있어 출연진별 무대를 비교해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듀에토 - Miracle, 제발
첫 무대는 듀에토가 장식합니다.
듀에토는 이번 방송에서 'Miracle'과 '제발'을 선곡했습니다. 두 곡을 통해 듀에토 특유의 보컬 하모니와 감성적인 무대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제발'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곡인 만큼 듀에토의 색깔로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되는 무대입니다.
듀에토 선곡
Miracle
제발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곡을 연이어 감상할 수 있어 듀에토의 보컬 스타일을 살펴보기에도 좋은 순서입니다.
에반(EVAN) - Death of Me, Going Home
이어지는 무대에는 에반(EVAN)이 출연합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Death of Me'와 'Going Home'을 선보입니다.
두 곡 모두 에반의 음악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열린음악회 무대에서 어떤 방식으로 들려줄지 관심을 모읍니다.
에반(EVAN) 선곡
Death of Me
Going Home
최근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한 프로그램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열린음악회의 매력입니다. 에반의 무대 역시 앞선 듀에토와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엔플라잉(N.Flying) - 아는 결말, 잔불
밴드 음악을 좋아하는 시청자라면 엔플라잉(N.Flying)의 무대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엔플라잉은 이번 열린음악회에서 '아는 결말 (Our Ending)'과 '잔불 (Still)'을 준비했습니다.
밴드 특유의 연주와 보컬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무대인 만큼 공연장에서 듣는 듯한 생생한 분위기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엔플라잉 선곡
아는 결말 (Our Ending)
잔불 (Still)
특히 제목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서로 다른 두 곡을 통해 엔플라잉의 음악적 색깔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턱스클럽 - 타인, 정
이번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 대중의 기억에 남아 있는 그룹도 만날 수 있습니다.
영턱스클럽은 '타인'과 '정'을 선곡했습니다.
영턱스클럽의 무대는 과거의 음악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에게는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노래를 열린음악회 무대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합니다.
영턱스클럽 선곡
타인
정
최근 음악과 과거의 인기곡을 함께 배치하면서 세대에 따라 서로 다른 음악적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영탁 - 폼미쳤다, 막걸리 한잔, 풀리나
이번 회차에서 가장 많은 곡을 선보이는 출연자 중 한 명은 영탁입니다.
영탁은 '폼미쳤다', '막걸리 한잔', '풀리나'까지 총 세 곡을 준비했습니다.
특유의 힘 있는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보여줄 수 있는 곡들이어서 열린음악회의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탁 선곡
폼미쳤다
막걸리 한잔
풀리나
특히 '막걸리 한잔'은 영탁을 대표하는 곡 가운데 하나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익숙한 노래입니다. 여기에 '폼미쳤다'와 '풀리나'가 더해지면서 서로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광진 - 오딧세이의 항해, 편지, 마법의 성
이번 제1592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무대는 김광진입니다.
김광진은 '오딧세이의 항해', '편지', '마법의 성'을 선곡했습니다.
김광진의 음악은 세대를 넘어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곡들이 많다는 점에서 이번 열린음악회 무대와도 잘 어울립니다.
김광진 선곡
오딧세이의 항해
편지
마법의 성
특히 '마법의 성'은 많은 사람들이 학창 시절이나 어린 시절부터 접해온 친숙한 노래로 손꼽힙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음악을 열린음악회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1592회 열린음악회 전체 선곡 정리
이번 방송의 전체 선곡을 순서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순서 | 출연진 | 곡명 |
|---|---|---|
| 1 | 듀에토 | Miracle |
| 2 | 듀에토 | 제발 |
| 3 | 에반(EVAN) | Death of Me |
| 4 | 에반(EVAN) | Going Home |
| 5 | 엔플라잉(N.Flying) | 아는 결말 (Our Ending) |
| 6 | 엔플라잉(N.Flying) | 잔불 (Still) |
| 7 | 영턱스클럽 | 타인 |
| 8 | 영턱스클럽 | 정 |
| 9 | 영탁 | 폼미쳤다 |
| 10 | 영탁 | 막걸리 한잔 |
| 11 | 영탁 | 풀리나 |
| 12 | 김광진 | 오딧세이의 항해 |
| 13 | 김광진 | 편지 |
| 14 | 김광진 | 마법의 성 |
다양한 세대의 음악을 만나는 열린음악회
이번 KBS1 열린음악회 제1592회는 특정 장르에 치우치기보다 다양한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입니다.
듀에토와 에반의 무대에서는 보컬 중심의 음악을, 엔플라잉에서는 밴드 음악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영턱스클럽의 무대에서는 추억의 음악을 다시 감상할 수 있고, 영탁의 무대에서는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광진의 무대에서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노래들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한 회차 안에서도 음악의 분위기와 세대가 다양하게 이어지기 때문에 가족과 함께 시청하면서 각자 좋아하는 곡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마무리
10월 4일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 제1592회는 KBS홀에서 다양한 가수들이 무대를 꾸밉니다.
듀에토의 'Miracle'과 '제발'을 시작으로 에반(EVAN), 엔플라잉, 영턱스클럽, 영탁, 김광진까지 이어지는 이번 무대에서는 최신 음악부터 추억의 명곡까지 폭넓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영탁의 세 곡과 김광진의 세 곡을 비롯해 출연진마다 서로 다른 색깔의 무대를 준비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평소 좋아하는 가수의 무대가 있다면 선곡을 미리 확인해 두고 방송을 시청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열린음악회 제1592회는 언제 방송되나요?
A. KBS1에서 10월 4일 방송되는 열린음악회 제1592회입니다.
Q2. 이번 열린음악회는 어디에서 진행되나요?
A. 이번 제1592회 열린음악회는 KBS홀에서 진행됩니다.
Q3. 제1592회 열린음악회에는 누가 출연하나요?
A. 듀에토, 에반(EVAN), 엔플라잉(N.Flying), 영턱스클럽, 영탁, 김광진이 출연하며 다양한 곡을 선보입니다.

